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부메뉴로 바로가기

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학교생활

홈 > 활동후기 > 학교생활
조회수 : 115 작성일 : 2021.06.22
학교생활 게시물 상세 정보
뜻깊은 시간
작성자 정은비
내용 안녕하세요. 2학년 A반 정은비입니다.


느리게 갈줄만 알았던 한 학기가 지나 벌써 여름방학을 맞이하였습니다.
올해는 격주 대면수업을 하여 작년에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도 느껴보고, 케맥스 동아리에서 많은 활동도 해보고,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학교생활을 한 거 같아 뿌듯하고 묘한 기분이 듭니다.


대면수업을 하는 주간은 교수님의 수업을 강의실에서 직접 듣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남아 시험공부도 같이 해보고, 서로 모르는 것도 물어보며 알아가는 것에 흥미를 느낀 주간이 되었고,

비대면수업을 하는 주간에는 케맥스 동아리의 석회시간을 통해 다같이 공부하여 동기부여를 받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격주 비대면을 하다보니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를 얻을 수 있었고,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여러 수업을 많이 들었고, 많은 수업이 재밌고 소방 공부에 유익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현성호 교수님의 진로설계 수업입니다.

진로설계 수업은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저에게 많은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고, 저와 어느 진로가 적합한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많은 소방업체 사장님과 많은 소방공무원분들의 경험담과 준비 노하우를 들으니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하고,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매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성호 교수님의 진로설계 수업을 통해 잘 잡지 못했던 저의 진로방향을 잘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케맥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여러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석회시간이 되면 다같이 모여 서로 도와주며 공부하고,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수님께드릴 선물도 다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고 서로에게 질문하는 시간도 가지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이 외에도 여러 활동을 하며 배운점이 많아 좋았습니다.


졸업까지 한 학기만을 남겨두었지만 후회하지않도록 학업에도 열중해보고 동아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며 후회없는 남은 한학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