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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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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63 작성일 : 2020.12.06
학교생활 게시물 상세 정보
네 시작은미약하였으나,그끝은창대하리라 1-A 김영찬
작성자 김영찬
내용 1학년 A 반 김영찬입니다. 안녕하세요

한 학기가 끝나감에 있어 의도치 않은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많은 학교 프로그램 등을 직접 이수하지 못함에 아쉬움을 느끼는
2020년입니다.
학교에 와서 처음 교수님들에게 강의를 들었을 때의
감상은 교수님들께서 경민대학교와 경민 대학교의 소방안전관리과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계신다는 것과
교수님들 사이에서도 서로를 훌륭하신 분들이라며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고 학생으로서 과에 관한 굉장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영상들을 수강하며 강의들을 교실에서 직접 수강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봤지만 다른 분야에서 졸업하여
취직하고 일을 하는 형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비대면 강의에 영상물은
어찌 보면 큰 혜택으로 돌아올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졸업한 선배님들의 조언과 경험에 관한 영상들은
기억 안 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돌려 볼 정도로
도움 되는 영상들이었습니다.
제가 가는 길을 저보다 먼저 앞서 걸어본 사람의 경험과 지식은
훌륭한 사람은 역사를 통해 배우고 부족한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운다는 말 이 떠오르며 돈 주고도 못 사는 훌륭한 인생의 이정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지식 잘 받아들여 한 사람의 사회 공동체로써
또는 경민대학교 학생으로서 사회에 나가 부끄럼 없는 하나의 인재가 되고 싶은
욕구를 자극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각 교수님이 수업 틈틈이 가르쳐 주셨던 취업 시 어느 분류가 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기본적으로 어떠한 성향을 나타내는지 등
어디 학원 같은 곳에선 들어보지도 못할 내용 들이었기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던 저에겐 이 학교에 오게 되었음을 참 다행이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한 학년 좀 더 얻어가는 게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고 노력하며 정진하는 학생을 목표로 하며
학교를 들어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학년이 끝나가고 있음에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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