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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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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06 작성일 : 2020.12.02
학교생활 게시물 상세 정보
한계단을 오르기위한 나날들
작성자 전영민
내용 18년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20대가 되었고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생활을 기대하며 학교에 첫 발을 내딛은날 학교가는길 새로운 친구들 그환경이 너무 어색하고 어려웠었다
대학교 친구들은 고등학교때 다 내신이나 수능으로 짖밟고 올라온 친구들이라고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 친구라고 믿고 살아왔었다. 막상 학교에 다녀보니 같이 밥먹고 수업듣고 게임도하다보니 둘도없는 친구들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정시에서 삐끗해서 온 친구들 적성이 안맞지만 성적에 맞춰온 친구들 각자의 사정이있고 모두 똑같은 사람이란것을 알게되었다. 남들보다 집이 멀어 통학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오전 수업이 있는날엔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다 가끔씩 한과목 듣고 끝나는 수업이 있는데 정말 울고싶을 지경이다 그래도 남들보다 일찍일어나 늦지않고 꼬박꼬박 잘오는것 그것이 내자랑거리인것 같다.
그렇게 또 적응해서 살다보니 어처피 군대가면 다까먹을거 빠르게 갔다와야겠다는 생각이들어 한학기만에 휴학하게되었고 이번년도에 복학하게 되었는데 또 어색한 기분이 든다 그래도 다행히 같은반이었던 친구들과 복학시기를 맞추어 아는 얼굴이 있어 반가웠다. 1학기때는 정말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서 밤새 술먹고 공부하고 놀면서 공부를 열심히 잘했었는데 이번학기는 비대면 주가 많아서 친해질 계기가없어서 아쉽다. 이제 이번학기만 끝나면 2학년이되는데 기숙사에 들어가기를 바라고있고 모두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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