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부메뉴로 바로가기

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학교생활

홈 > 활동후기 > 학교생활
조회수 : 462 작성일 : 2020.06.21
학교생활 게시물 상세 정보
기반을 다지다
작성자 황호준
내용 저는 어렸을 때 꿈이 없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뭘 해야할지 몰랐기에 고등학교를 다양한 것을 배우고 싶어서 토목과로 고등학교를 갔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저는 길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를 가서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 어느 학교 어느 과를 선택할지 고민을 하던 와중에 아는 지인이 소방학과를 추천했습니다. 앞으로 전망도 좋고 다른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직업을 가질수 있다고 말해줘서 경민대학교 소방학과를 지원하여 입학했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마저 나의 길을 찾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런 고민을 가지고 첫수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고민은 첫 수업을 들으면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화학, 전기, 기계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습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더욱 알아가고 싶었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들께서 말해주시는 진로 방향들과 이 직업을 가지면서 느낄수 있는 보람들을 들으면서 이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에 과정에서 저는 길을 구체화 할 시간을 가지고 싶었고 이 길을 간다면 군대를 일찍 갔다오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여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전역후에 저는 이 일을 배워보고 싶다. 그리고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싶다고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복학을 하고 첫 주에 수업을 마치고 나서 집에 가려는 길에 현성호 교수님께서 케멕스에 들어오는 것을 권유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왜냐하면 열정은 있었지만 그것을 표출할 장소가 필요했고 다른사람에게 조언을 구할 인맥이 없었기에 케멕스에 들어 가서 인맥도 넓히고 꿈을 좀더 구체화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다른 인원들과 친해지고 같이 공부도 같이 하고 서로 수업에 대한 토론들도 하면서 저를 더욱 성장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에 얘기도 들으면서 잘 몰랐던 부분들고 알아가고 교수님께서 과 졸업생 선배님들을 초청하셔서 강의를 해줄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을 여러번 해주셨는데 그 과정에서 입사를 하고 미리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고 계신 선배님들께서 해주시는 조언들과 경험들을 말씀해주시는데 이런 기회들이 흔하지 않은 일이고 값진것이라고 생각했기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MT도 가면서 케멕스 인원들과 더욱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1학년 2학기 종강 이후에 케멕스에서 총동문회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많은 졸업생 선배님들을 만나 뵙게 됐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선배님들은 만나 뵙고 많은 조언들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제가 어느 분야로 취업을 나가서 활동을 해야할지 정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렇게 2학년이 되면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대면 수업을 할 수 없고 비대면 수업이 계속 해서 이어지고 있지만 케멕스 인원들과에 꾸준한 교류를 통해서 별 어려움 없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경민대 소방학과를 들어와서 목표를 세울수 있었기에 그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노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케멕스에 들어오면서 여러사람들에게 도움도 받으면서 목표를 구체화 하고 실행에 옮길수 있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회로 나가기 전에 그 기반을 확실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해주셨고 앞으로 여기서 쌓았던 기반을 통해서 제가 원하는 탑을 쌓을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활동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