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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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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98 작성일 : 2020.06.15
학교생활 게시물 상세 정보
코로나로 인한 나의 학교생활
작성자 장영근
내용 2020년 드디어 가고 싶었던 경민대학교의 소방학과에 합격해 설렘 반과 떨림만으로 개학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 개학은 코로나라는 심각한 전염병 때문에 너무나 늦어지고 있었고 그로 인해 대학의 설렘과 기대가 점점 사라지고 있을 때 코로나가 괜찮아지는듯해 혼자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학교 등교하는 날이 잡혔다. 드디어 첫 등교하는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전혀 피곤하지가 않고 정신이 너무 맑았고 설레는 기분을 안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1시간 넘게 남아있었지만 첫 등교라 너무 일찍 나왔기에 충분히 지각을 안 하고 갈 수 있는 시간이어서 기분 좋게 버스를 기다려서 등교를 했다. 학교에 도착을 해 복도에 가니 이미 기다리는 같은 A 반 친구들이 있었다. 그러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다행히 먼저 말 걸어오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들과 밥을 먹고 그렇게 첫 등교가 끝이 났다. 동영상으로만 보던 교수님들을 실제로 보아서 너무 좋았고 확실히 동영상보다 집중이 더 잘 되고 친구들도 사귀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날에도 등교를 하고 어제 친해진 친구들과 수업을 듣고 밥을 먹으면서 어느정도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을하고 이대로만 가면 정말 학교 생활이 재밌을 것 같았다. 근데 이 좋은 날은 얼마 안갔다. 다시 코로나가 사람들 사이로 침투를 해 확진자가 많아져 비대면 수업으로 바뀌었다. 나는 동아리도 없었기에 이제는 학교갈일이 없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몇주동안 동영상강의로만 수업을 듣고 있었다. 그러다가 화학퀴즈를 안풀었고 그로인해 현성호 교수님한테 전화가 오셨고 많은 얘기를 하다가 다음 날에 교수님을 만나러 학교를 가게 되었고 학교를 가서 교수님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교수님이 직접 학교를 돌아다니시면서 나에게 학교소개를 해주셨다. 정말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하고 교수님의 동아리 가입 제의에 너무 동아리를 하고싶었기에 동아리 가입을 신청했다. 동아리에 가입하고 나니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교수님이 계셔서 학교에 자주가 같이 공부를 하고 이제는 정말 대학에 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다. 요즘은 너무 만족을 하며 학교를 다니고있다. 앞으로도 재밌게 동아리 활동과 학교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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