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의 흐름과 요구를 수용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경민대학부설 ‘창의교양채움센터’와 ‘효충인성봉사센터’를 갖추고 경민대학교의 모든 교수 및 학생에게 열어두고 있다. 연중 효도, 충신, 위인 등을 상고함으로 경민인들이 알아야 할, 실천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을 실천하고 있다.
"교육의 목적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요, 사람됨의 근본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다."라는 설립정신에 따라 효충인성교육과 사회봉사 교과목을 필수로 해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내용으로 효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충효교육지도사 양성사업, 국제효만화공보전, 경민효백일장 공모전, 하계 농촌봉사활동 등 교내외적으로 효 실천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1백 50여 평의 전시공간에 혜촌 김학수 화백께서 '동국신속삼강행실도'를 풍속화법으로 재현해 기증하신 '한국의 충효위인화' 1백 50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제별로는 효자도 30점, 충신도 25점, 열녀도 19점, 위인도 26점과 근세인물 50점 등으로 재학생은 물론 많은 외부인들도 이곳을 찾아 우리 전통문화의 핵심인 '효'와 '충'의 덕목을 가다듬고 있다.
기독교 정신에 의해 설립된 경민대학교는 '예수를 따라가자'는 모토 아래 모든 재학생들에게 기독교 이념 및 세계관을 소개하고 기독교 전반에 걸쳐 표현된 인격적 삶의 구체적 모습을 체득해 이를 자신의 인생지표로 확립하게 함으로써 기독교적 전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